주천희, WTT 챔피언스 인천 단식 16강행…서효원은 1회전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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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천희, WTT 챔피언스 인천 단식 16강행…서효원은 1회전 탈락

연합뉴스 2025-04-01 14:45: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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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정상급 32명 참가해 남녀 단식 우승 다툼…6일까지 진행

WTT 챔피언스 인천 여자단식 경기 중인 주천희(오른쪽) WTT 챔피언스 인천 여자단식 경기 중인 주천희(오른쪽)

[대한탁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한국 여자탁구 대들보 주천희(삼성생명)와 '맏언니' 서효원(한국마사회)이 안방 월드테이블테니스(WTT) 대회 1회전에서 희비가 엇갈렸다.

주천희는 1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WTT 챔피언스 인천 2025' 여자단식 32강에서 호주의 류양지를 3-0(11-6 11-3 11-9)으로 물리치고 16강에서 올랐다.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랭킹 28위인 주천희는 천싱퉁(중국·4위)-니나 미텔햄(독일·41위) 승자와 8강 진출을 다툰다.

이번 대회에는 세계 정상급의 32명이 참가해 남녀 단식에서만 우승을 다툰다.

세계 25위인 서효원은 1회전 상대인 주율링(마카오·37위)에게 1-3(8-11 3-11 12-10 3-11)으로 져 32강에서 탈락했다.

서효원의 서브 서효원의 서브

(영종도=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탁구 서효원이 1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인천 2025 여자단식 32강전에서 서브하고 있다. 2025.4.1 dwise@yna.co.kr

서효원은 1게임과 2게임을 내준 뒤 3게임을 듀스 대결 끝에 따냈지만, 기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한편 여자 에이스인 신유빈(대한항공)은 2일 미국의 릴리 장(세계 23위)과 단식 32강 첫 경기를 치른다.

WTT 첸나이 대회에서 경기 중인 신유빈 WTT 첸나이 대회에서 경기 중인 신유빈

[WTT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또 지난주 챔피언스 첸나이에서 올해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WTT 시리즈 남자단식 우승을 차지했던 오준성(수성고 방송통신고)은 3일 독일의 드미트리 오브차로프(20위)와 16강 진출을 다툰다.

WTT 첸나이 대회 남자단식 우승자 오준성 WTT 첸나이 대회 남자단식 우승자 오준성

[WTT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chil881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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