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플러 김채현·서영은, EBS 라디오 '경청' DJ 합류 "위로되는 방송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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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플러 김채현·서영은, EBS 라디오 '경청' DJ 합류 "위로되는 방송 만들 것"

pickcon 2025-04-01 09:5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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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클랩엔터테인먼트 제공

케플러(Kep1er) 멤버 김채현과 서영은이 EBS 라디오 '경청'의 DJ로 합류한다.

국내 유일의 청소년 라디오 '경청'은 10대의 고민을 듣고 공감해주는 프로그램으로 월요일 화요일은 원어스 환웅·시온, 금요일 토요일은 더보이즈 제이콥·케빈이 진행을 맡고 있다.

'경청'의 진행자로 합류하게 된 김채현과 서영은은 수요일과 목요일 밤 10시에 청취자를 찾아간다. 특히 두 사람 모두 10대 시절 연습생을 거쳐 꿈을 이룬 만큼 청소년의 꿈과 진로에 관해 적극 상담하는 것은 물론 10대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코너를 통해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김채현은 "데뷔 전 연습을 끝내고 하루의 보상 같은 느낌으로 라디오를 듣곤했다"며 "청취자들에게 위로되는 방송을 만들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서영은 또한 "연습생 때 늘 라디오를 들으며 DJ를 꿈꿨다"며 "꿈을 이루게 돼 설레고 벅차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청' 제작진은 "평소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의 고민 상담을 해주는 등 10대 청소년 팬들과의 소통에 적극적인 멤버들인 만큼 기대된다"며 "두 사람의 유쾌한 케미도 또 다른 묘미일 것"이라 덧붙였다.

한편 EBS '경청'은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 밤 10시 방송되며, 지상파(수도권 104.5MHz)로 전국에서 청취 가능하다. 유튜브 채널 '경청',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반디'로도 들을 수 있다. 케플러의 첫 방송은 오는 4월 2일(수)에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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