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KCC실리콘, 산불 피해 복구 지원…2.5억원 기부로 따뜻한 손길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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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KCC실리콘, 산불 피해 복구 지원…2.5억원 기부로 따뜻한 손길 전해

폴리뉴스 2025-03-31 14:18:45 신고

KCC 서초구 본사 전경 [사진=KCC·KCC실리콘]
KCC 서초구 본사 전경 [사진=KCC·KCC실리콘]

[폴리뉴스 이상명 기자] 최근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인해 많은 이재민들이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에 처해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KCC와 KCC실리콘은 피해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2억5000만원의 성금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달되며, 이재민들의 생계 지원과 주거 환경 복구에 사용될 예정이다.

KCC는 2억원을 기부하고, KCC실리콘은 5천만원을 기부해 총 2.5억원의 성금을 마련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KCC와 KCC실리콘은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 KCC 관계자는 "이번 기부를 통해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것"이라고 전했다.

KCC와 KCC실리콘의 기부는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피해 지역 주민들이 겪고 있는 고통을 함께 나누고, 이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돕는 의미를 지닌다. 이재민들의 생계와 주거 환경을 복구하기 위한 실질적인 구호 활동에 기여함으로써, 이들은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또한, KCC는 화재 발생 시 인명 피해와 화재 확산 방지를 위한 건축 안전 솔루션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불연 건자재와 내화도료 등 관련 제품 개발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품질 개선을 통해 보다 안전한 건축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KCC의 이러한 노력이 이번 산불 피해 복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KCC와 KCC실리콘의 기부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범 사례로,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의 가치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재해를 겪은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그들의 삶이 다시 안정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이번 기부는 KCC와 KCC실리콘이 단순히 경제적 이익을 추구하는 것을 넘어,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이러한 실천이 보다 많은 기업에 영향을 미쳐, 사회 전반에 걸친 나눔과 지원의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

KCC와 KCC실리콘의 2.5억원 기부는 단순한 금전적 지원에 그치지 않고, 기업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중요한 사례로 남을 것이다. 이재민들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함으로써, 그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발판이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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