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H.O.T 출신 토니안이 어머니의 소개팅 상태 배우 임현식을 만났다.
3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 말미에는 토니안과 임원희, 김준호가 등장하는 예고편이 전파를 탔다.
영상은 약 1년 전 토이나의 어머니와 배우 임현식의 소개팅 장면으로 시작했다. 이어지는 장면에서 토니안은 임원희, 김주호를 이끌고 임현식을 찾아갔다. "이옥진 여사님의 아들 토니입니다"라고 자기소개하는 토니안을 임현식은 반갑게 맞이해 훈훈함을 유발했다.
토니안의 얼굴에서 이옥진 여사의 얼굴이 보이는 듯 임현식은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으로 스튜디오를 폭소로 물들였고, 임현식은 토니안에게 어머니의 취향을 묻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때 "임 선생님!"이라는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렸고, 토니안의 어머니가 '몰래 온 손님'으로 임현식의 집을 깜짝 방문했다. 임현식은 "이게 꿈인가 생시인가"라며 놀랐다.
두 사람은 서로 쌈을 주고받으며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고, 이어 이옥진 여사는 토니안에게 "아버지라고 불러도 돼"라고 말했다. 이에 토니안은 임현식에게 "아버지"라고 불렀으며, 이를 들은 임현식은 "오냐 아들아"라고 받아쳐 스튜디오를 달궜다.
아들들이 없는 둘만의 시간에 임현식은 이옥진 여사의 팔짱을 슬쩍 끼면서 스킨십에도 도전해 두 사람의 황혼 연애에 관심이 모인다.
이옥진 여사와 임현식의 재회는 오는 4월 6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사진 = SBS 방송 화면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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