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케이, APEC 2025 SOM1 수행 능력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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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케이, APEC 2025 SOM1 수행 능력 호평

뉴스로드 2025-03-31 10:44:49 신고

경주화백컨벤션(HICO)에 대기중인 의전용 밴 차량들 [사진=그라운드케이]
경주화백컨벤션(HICO)에 대기중인 의전용 밴 차량들 [사진=그라운드케이]

글로벌 모빌리티 전문기업 그라운드케이(대표 장동원)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제1차 고위관리회의(APEC 2025 SOM1)’에서 이동 서비스를 높은 품질로 제공하며 호평을 받았다.

그라운드케이는 자체 모빌리티 솔루션과 서비스 전문성을 보유한 MICE 전문기업이다.

2019년 부산에서 개최된 -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시작으로 -아프리카 정상회의’, ‘56차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등 다수의 정상회의와 국제 행사에서 맞춤형 이동 및 의전 서비스를 IT시스템과 함께 성공적으로 제공한 바 있다.

특히 올해 경주에서 개최된 ‘APEC 2025 SOM1’은 올 하반기 개최될 정상회의를 앞두고 치룬 첫 고위관리회의로 우리나라뿐 아니라 21개국 회원국이 지켜보는 매우 중요한 행사였다.

여명을 받으며 의전용 수송 차량들이 대기하고 있다. [사진=그라운드케이]
여명을 받으며 의전용 수송 차량들이 대기하고 있다. [사진=그라운드케이]

그라운드케이는 우수한 서비스와 함께 자체 기술로 개발한 ‘VMS(Vehicle Management Service)’를 이번 행사에서 본격적으로 도입해 기업의 성가(聲價)’를 한껏 높였다.

VMS는 모든 차량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항공과 KTX, 버스 등 다양한 수단으로 접근하는 참가자들의 편의성을 대폭 높이는데 기여했다. 입국 셔틀, 행사장 셔틀, 만찬 수송과 출국 셔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서비스가 빈틈없이 이뤄질 수 있었던 것도 기술력이 뒷받침되었기 때문이라는 평가다.

그라운드케이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얻은 노하우로 기술 투자를 지속하겠다는 계획이다. 단순 지리정보를 제공하는 수준을 넘어 항공과 의전 서비스와의 효율성 개선 업무 환경을 고려한 소통환경 개선 셔틀 서비스 품질 관리 등 더 나은 MICE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R&D를 이어갈 방침이다.

장동원 그라운드케이 대표는 이동 서비스는 참가자에게 매력적인 첫인상을 주고, 마지막 추억까지 선물한다, “우리만의 기술력과 노하우로 한국의 매력을 알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로드] 서진수 기자 gosu4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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