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경찰서(서장 유동하)가 주민과 함께하는 안전한 축제장 조성은 물론 치안활동까지 완벽하게 수행해 호평받고 있다.
경찰은 먼저 대규모 인파가 몰리는 축제장을 중심으로 안전관리 대책 수립과 함께 경찰력을 집중적으로 투입한 후 지역 관계기관 협의체를 중심으로 축제 참가자들의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였다.
논산경찰서는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 동안 열린 제27회 논산딸기축제 현장에서 모범운전자회, 시민경찰연합대, 자율방범대 등과 함께 적극적인 순찰·방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60만 명 이란 역대 최다 방문객을 기록한 이번 축제에서 논산 경찰의 활약 덕분에 축제장에서는 단 한 건의 사건·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논산경찰서는 이번 축제를 위해 축제장 내 안내 부스를 설치하고 경찰관을 상시 배치했다. 경찰은 또 밤낮을 가리지 않고 축제장 곳곳을 순찰하는 등 방범 활동도 펼쳤다.
나흘 동안 현장에서 진두지휘한 유동하 서장은 관광객들의 안전활동에 총력을 기울였다. 특히, 조용훈 논산시의회 의장과 함께 축제장 곳곳을 다니며 시민안전을 꼼꼼하게 점검해 눈길을 끌었다.
유동하 논산경찰서장은 ”주민참여 치안활동이 잘 진행되면서 관광객들이 몰린 논산딸기축제가 성황리에 열릴 수 있었고, 축제에 대한 특별한 애정과 관심이 축제 성공의 가장 강력한 힘이었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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