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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김영우기자] 배우 김수현이 미성년자였던 고(故) 김새론과 교제했다는 의혹에 대해 기자회견을 통해 입장을 밝힌다.
30일 김수현은 서울 마포구 한 호텔에서 김수현과 소속사 법률 대리인이 참석하는 기자회견을 연다고 공지했다.
골드메달리스트는 입장문을 통해 "최근의 일들로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라며, "이날 법무법인 엘케이비앤파트너스와 김수현 배우의 입장 발표가 있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다만 입장 발표만 진행하고 별도 질의응답은 하지 않는다는 입장인다.
한편, 이달 10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김새론과의 교제설이 불거진 이후 김수현이 직접 입을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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