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 '경북 산불' 역대최대 피해 남기고 149시간 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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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보] '경북 산불' 역대최대 피해 남기고 149시간 만에 진화

연합뉴스 2025-03-28 16:53:56 신고

'역대 최악 산불' 최초 발화지점 둘러싼 잿빛 산림 '역대 최악 산불' 최초 발화지점 둘러싼 잿빛 산림

(의성=연합뉴스) 윤관식 기자 = 27일 경북 지역에서 6일째 번지고 있는 산불의 최초 발화 지점인 의성군 안평면 괴산리 한 묘소 인근에 폴리스라인이 설치된 가운데 주변 산림이 폐허가 된 모습을 보이며 먼 산에서 산불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경북 북부 산불은 이날 오전까지 산불영향구역이 3만3천204㏊로 추산되며 역대 최악의 산불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드론으로 촬영한 360도 파노라마 사진을 사진 편집 프로그램으로 편집해 만들었다. 2025.3.27 psik@yna.co.kr

(의성=연합뉴스) 이강일 김선형 기자 = 경북 의성군에서 성묘객 실화로 발생해 북동부 5개 시·군으로 확산했던 역대 최악의 산불이 발화 149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각 지자체 등에 따르면 28일 오후 영덕과 영양을 시작으로 피해 5개 시·군의 산불 주불을 차례로 껐다.

경북 산불은 지난 22일 오전 11시 24분께 경북 의성군 안평면 괴산리 야산에서 시작됐다.

산불 진화 작전에 투입된 해병대 산불 진화 작전에 투입된 해병대

(영덕=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28일 오후 경북 영덕군 천전리 야산에서 해병대 1사단 대원들이 잔불 정리 작업을 하고 있다. 2025.3.28 handbrother@yna.co.kr

sunhyung@yna.co.kr

leek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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