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락] 롯데건설 임직원들로 구성된 '샤롯데 봉사단'이 올해도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샤롯데 봉사단은 물품 전달부터 시설 개선까지 건설업 특성을 살린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의정부 현장 봉사단원들은 거동이 불편한 지역 내 장애인들을 위해 설 연휴 떡국에 이어 지난 27일에는 각종 반찬을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부산 지역에서도 활발한 봉사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문현 공동주택 현장 봉사단원들은 지난 설 연휴를 앞두고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 어르신들에게 갈비탕 등 점심식사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건설업 특성을 살린 시설개선 활동도 적극적으로 진행 중이다.
대구C/S센터에서는 지난 1월 대구광역시 서구에서 장애를 가진 1인 가구 기초수급자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오래된 도배지와 바닥 장판을 교체했다.
창원 개발사업 현장 봉사단원들은 지난 2월 종합사회복지관 지하 1층 보일러실을 창고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사용하지 않는 보일러와 배관을 철거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샤롯데 봉사단은 2011년 만들어진 이래 13년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충원 묘역단장 봉사활동, 사랑의 연탄나눔 외에도 친환경 텃밭 조성, 저소득 보호취약세대와 노인복지시설의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우리 지역주민들이 보다 나아진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 전국 곳곳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건설업 특성을 살린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비롯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까지 따뜻한 손길을 내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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