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위시는 셀카 하나도 그냥 찍지 않는다? 시온과 료는 맥북의 포토부스로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리쿠와 사쿠야는 거울 앞에서 장꾸미를 한껏 담은 셀카를 공개했습니다. 멤버마다 각기 다른 스타일로 남긴 사진들 덕분에 오늘도 눈이 즐겁습니다.
즐거움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다가오는 4월 14일, NCT 위시가 두 번째 미니 앨범 '팝팝'과 함께 컴백합니다. 앨범 제목처럼 경쾌하고 밝은 무드가 예상되는데요. 과연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기대감이 자꾸만 커지네요. 컴백을 앞두고 공개된 셀카들이 단순한 일상 공유일지, 앨범 콘셉트와 연결된 힌트일지는 아직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 확실한 건, 이번에도 NCT 위시는 톡톡 튀는 에너지를 선사할 준비를 마쳤다는 사실입니다.
Copyright ⓒ 에스콰이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