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Bvlgari)가 뱀의 해를 맞아 <세르펜티 인피니토, Serpenti Infinito>전시를 열었습니다. ‘재탄생, 변화, 진화’라는 세 가지 키워드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한국을 대표하는 10인의 아티스트가 참여해 불가리의 아이코닉한 세르펜티를 각자의 시선으로 표현해냈죠.
전시 오픈 현장에는 배우 김지원을 비롯해 이서진, 정해인, 이즈나의 방지민과 코코, 고보결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습니다. 이들이 마리끌레르에게 건네는 인사와 함께 전시를 즐기는 아이브 장원영, 몬스타엑스 셔누, 김재중의 순간도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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