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골 유스’ 아놀드, 레알 마드리드 이적 유력→리버풀 대체자 찾았다…“영입전 가장 앞서 있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성골 유스’ 아놀드, 레알 마드리드 이적 유력→리버풀 대체자 찾았다…“영입전 가장 앞서 있어”

인터풋볼 2025-03-28 10:30:00 신고

3줄요약

[인터풋볼] 주대은 기자 = 리버풀이 레알 마드리드 이적이 가까워진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의 대체자를 찾았다.

영국 ‘골닷컴’은 28일(한국시간) “리버풀이 아놀드의 대체자로 프림퐁을 영입하기 위해 협상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했다.

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리버풀의 핵심 측면 수비수 아놀드의 이탈이 예상된다. 유력한 행선지는 레알 마드리드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소식통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가 아놀드에게 보낸 계약은 2030년 6월까지 유효한 5년 계약이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아놀드 측이) 긍정적인 피드백을 보냈고 현재 계약 체결을 위한 마지막 단계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구두 계약은 거의 완료된 상태다. 일반적으로 계약이 완료되는 건 시간문제일 뿐이다”라고 설명했다.

리버풀은 빠르게 대체자 탐색에 나서고 있다. ‘골닷컴’에 따르면 리버풀은 차기 풀백으로 레버쿠젠 수비수 프림퐁을 점찍었다. 프림퐁은 네덜란드 축구 국가대표다. 그는 맨체스터 시티에서 성장해 셀틱에서 경험을 쌓았다.

기량이 만개한 건 레버쿠젠 입단 이후였다. 2021-22시즌 겨울 이적시장에서 합류해 13경기 1도움을 기록하며 적응을 마쳤다. 2022-23시즌엔 48경기9골 11도움을 몰아치며 레버쿠젠 올해의 선수에 선정됐다.

하이라이트는 지난 시즌이었다. 프림퐁은 47경기 14골 10도움을 기록하며 웬만한 측면 공격수보다 뛰어난 공격력을 자랑했다. 레버쿠젠의 창단 이후 첫 분데스리가 우승에 크게 공헌했다. 올 시즌에도 40경기 4골 11도움을 기록 중이다.

‘골닷컴’은 “프림퐁의 활약은 맨시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첼시 등 여러 명문 팀의 관심을 끌었지만 리버풀이 가장 앞서 있는 것으로 보인다. 여름 이적시장이 다가오면서 프림퐁 영입이 탄력을 받을 수 있다”라고 더했다.

한편 프림퐁은 지난해 2월 리버풀에 대해 “역사가 있는 훌륭한 클럽”이라며 “(이적은) 정말 좋을 거다. 미래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누가 알겠나”라며 의미심장한 발언을 남기기도 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