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산불 피해 지역에 음료 5만여 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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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산불 피해 지역에 음료 5만여 개 지원

포인트경제 2025-03-28 09:10: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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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북, 경남, 울산 지역

[포인트경제] 빙그레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산불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북·경남·울산 지역에 음료 제품 5만여개를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빙그레 빙그레

빙그레가 지원하는 음료 제품은 산불로 인해 피해를 겪고 있는 이재민과 산불 진화 작업에 투입된 소방대원, 산불진화대원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빙그레는 대한적십자사의 재난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으며, 대한적십자사와의 협약을 통해 사전에 조성한 재난구호기금 일부를 활용해 산불 피해 이재민 대피소에 도시락과 식사 등을 지원했다.

빙그레 관계자는 "산불로 인해 피해를 겪고 계신 이재민과 산불 진화 작업에 애쓰시는 모든 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구호 활동에 동참한다”고 전했다.

한편, 산림청에 따르면 경북지역을 초토화시켰던 의성 산불의 진화율이 28일 오전 5시 기준 95%로 나타났다. 경북 영양산불 진화율도 76%를 기록 중이다. 이 곳도 의성 산불 확산으로 시작됐다. 산림당국은 일출과 동시에 진화헬기 5대를 투입하고 진화인력 610명, 진화차량 58대를 배치해 산불과 사투 중이다. 영덕산불과 안동산불의 진화율은 각각 65%, 85%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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