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지난 27일 오후 10시 29분께 전북 군산시 비응도동 한 금속 재순환시설에서 불이 나 4시간여 만인 28일 오전 3시 5분께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금속폐기물 220t과 건물 일부가 탔다.
소방 당국은 자연발화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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