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의 홈구장 잠실야구장 매진. 스포츠동아DB
지난해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을 작성한 한국 프로야구 KBO리그에서 또 역사상 최초의 기록이 작성됐다. 최초의 기록이 한 경기 만에 또 경신됐다.
LG 트윈스는 지난 2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한화 이글스와 ‘2025 신한은행 SOL뱅크 KBO리그’ 홈경기를 가졌다. 이는 개막 후 5번째 경기.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이날 오후 LG와 한화의 경기 입장권 2만 3750장이 모두 팔렸다고 전했다. 개막전을 시작으로 잠실에서 열린 5경기 연속 매진.
LG 트윈스의 홈구장 잠실야구장 매진. 스포츠동아DB
개막전부터 5연속 매진은 KBO리그 관중 집계를 전산화한 2001년 이후 처음이다. 즉 사실상 역대 최초라고 해도 무방하다.
LG 트윈스의 홈구장 잠실야구장 매진. 스포츠동아DB
지난해 출범 이후 역대 최초로 1000만 관중을 돌파한 KBO리그는 지난 시범경기에서 다시 관중 신기록을 예고했다.
LG 트윈스의 홈구장 잠실야구장 매진. 스포츠동아DB
이는 LG의 개막 후 5경기 연속 잠실야구장 매진으로 나타났다. 이 기세라면, 관중 신기록은 단 한 시즌 만에 또 바뀔 전망이다.
송승기. 스포츠동아DB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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