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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상품으로 호주산 냉장 달링다운와규 윗등심살과 불고기(각 100g)를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각각 정상가 6380원, 4380원에서 50% 할인한 3190원, 2190원에 판매한다.
또한 이마트는 초록색 껍질에 핑크색 과육이 돋보이는 포멜로 자몽(베트남산)을 대형마트 최초로 출시한다. 가격은 0.8kg~1kg 크기 1개 6980원이다. 이마트는 트레이더스와 통합 매입을 통해 35t 가량의 물량을 준비, 가격 경쟁력을 높였다.
가공식품군에선 ‘동원 개성 왕교자(1140g)’, ‘CJ 비비고 새우왕교자(315g*2)’ 등 인기 냉동 교자만두 8종을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하고, G7 와인 4종(카베르네소비뇽/메를로/샤도네이/소비뇽블랑)을 7900원에 2병 이상 구매 시 30% 할인한다.
또한 초콜릿 전 품목은 2개 구매 시 1개를 증정하고, 부침가루, 튀김가루(노브랜드제외), 냉동 돈까스 6종을 2개 이상 구매 시 50% 가격에 판매한다.
더불어 코디 키친타월을 비롯해 주방세제, 핸드워시, 마스크 등 주요 생활용품 중 인기 상품군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한다.
이외에도 테팔 매직핸즈 전품목을 신세계 포인트 적립 시 50% 할인하고 ‘테크 삶아빤듯 딥클린 세탁세제(1.8L*2)’를 4900원에 판매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
주말 중 단 하루만 할인하는 상품도 있다. 29일에는 ‘한입쏙 딸기(480g)’를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4000원 할인한 2850원에, ‘후레쉬 계란(대란/30구)’를 4880원에, 냉장 한우 국거리(양지제외) 1+등급 100g을 2080원에 판매한다.
30일에는 수입 돈삼겹살, 목심(냉장) 100g을 880원에, ‘바로이쌀(10kg)’을 2만 2900원에, 황태채(400g)를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9000원 할인한 1만 2980원에 판매한다.
정우진 이마트 마케팅담당은 “랜더스 쇼핑페스타를 앞두고 금주 주말에도 저렴하게 상품을 구매하고, 다가오는 큰 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높일 수 있는 혜택들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장바구니 부담을 낮출 수 있는 행사들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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