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가양 더와이즈’ 잔여 가구 선착순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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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가양 더와이즈’ 잔여 가구 선착순 계약

데일리 포스트 2025-03-27 17:1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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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포스트=힐스테이트 가양 더와이즈 조감도 / 현대건설 제공
©데일리포스트=힐스테이트 가양 더와이즈 조감도 / 현대건설 제공

|데일리포스트=최율리아나 기자| “이 단지는 대전 동구 내 최고층 아파트로 조성되는 만큼 개발 호재까지 겹쳐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고 현재 입주가 순조롭게 진행 중입니다. 무엇보다 수요자들의 자금 부담을 줄이기 위한 금융 혜택도 제공하고 있어 잔여 가구 문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

현대건설은 대전 동구 가양동 일원에서 공급 중인 ‘힐스테이트 가양 더와이즈’ 아파트 입주가 순항 중인 가운데 현재 부적격 등으로 발생한 일부 잔여 가구의 선착순 분양을 진행 중이다.

힐스테이트 가양 더와이즈는 지하 4층~지상 49층, 3개동, 전용면적 84~155㎡, 총 358가구 규모 대전 동구 최고층 아파트이며 지역 프리미엄 단지로 평가받고 있다. 청약통장이나 거주지 제한 없이 동·호수 지정 계약이 가능하다. 전용면적 84㎡는 전 타입 완판됐으며, 일부 대형 평형만 남았다.

3.3㎡(평)당 분양가 1500만~1700만 원 선으로 수요자 부담을 덜기 위한 금융혜택을 제공 중이다. 500만 원으로 1차 계약이 가능하고 1개월 내 분양가의 5%만 납부하면 된다. 무엇보다 계약 시 계약축하금까지 지급돼 수요자들의 부담을 낮췄다.

차별화된 설계로 전 가구 3면 발코니 특화 설계가 적용돼 쾌적성을 높였고 천장고를 일반 아파트 대비 20cm 높은 2.5m로 개방감을 극대화했으며 별도 계약으로 발코니 확장도 가능하다.

넉넉한 주차공간도 입주민의 편의성을 고려했다. 여기에 피트니스 센터, 골프연습장, 사우나, 경로당, 어린이집, 다함께돌봄센터, 힐스라운지(카페) 등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됐다. 안전한 등·하교를 위해 통학버스도 운행할 예정이다.

동서대로와 한밭대로에 인접해 있다. 한밭대로를 통해서는 둔산 생활권과 카이스트, 대덕연구단지로 이동할 수 있다. 경부고속도로 대전 나들목(IC)과도 가까워 다른 지역으로 이동도 쉽다. 인근에 대전 도시철도 2호선(트램)이 2028년말 개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이마트, 신세계 스타일마켓, CGV, 영풍문고, 대전한국병원 등 편의시설이 인근에 있다. 가양초·가양중으로 통학이 가능하며 매봉 어린이공원, 성남 어린이공원, 고봉산, 매봉산 등 녹지공간도 마련됐다.

한편 힐스테이트 가양 더와이즈 홍보관은 동구 가양동 일원에서 개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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