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이수민 기자] 스포츠 브랜드 다이나핏(DYNAFIT)이 브랜드 첫 여성 뮤즈로 아이돌 그룹 ITZY(있지)의 유나를 발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와 함께 2025년 SS 시즌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다이나핏이 여성 모델을 기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유나가 대표할 '다이나핏 우먼스’ 라인은 일상부터 스포츠까지 아우를 수 있는 다양한 스포티 라이프스타일 제품으로 구성됐다.
이번 캠페인은 ‘Now Begin’을 핵심 슬로건으로 내세운다. 목표나 기록보다는 ‘시작’ 자체에 의미를 두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운동을 시작하는 것을 독려하는 메시지를 담는다.
다이나핏은 이번 캠페인 영상 공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우먼스 라인 강화를 위한 활동들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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