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박재형 기자] 오비맥주 대표 브랜드 ‘카스’가 신선함을 강조한 새로운 디자인으로 소비자를 만난다.
오비맥주는 카스의 새 디자인을 다음달 초부터 전국 대형마트와 편의점, 식당에서 찾아볼 수 있다고 27일 밝혔다. ‘카스 프레시’를 시작으로 전 제품 리뉴얼 패키지를 자사 공식 SNS 채널에서 차례로 공개한다.
신규 디자인은 대표 제품 △카스 프레시를 비롯해 △카스 라이트 △카스 0.0 △카스 레몬 스퀴즈 등 전 제품에 적용된다.
카스는 1994년 출시 이래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이어오며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왔다. 지난해에는 ‘카스 프레시’와 ‘카스 0.0’이 파리 올림픽 공식 파트너로 활동했다.
카스 브랜드 관계자는 “‘신선함’과 ‘혁신’이라는 카스의 핵심 가치를 디자인에 담았다”며 “1위 자리에 안주하지 않고 소비자 만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이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