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인드=김태석기자] 배우 이혜영, 김성철이 3월 27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파과'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이혜영, 김서철 주연의 '파과'는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처리하는 조직에서 40여 년간 활동한 레전드 킬러 ‘조각’과 평생 그를 쫓은 미스터리한 킬러 ‘투우’의 강렬한 대결을 그린 액션 영화로 5월 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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