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경제] 신윤철 기자 = 매일유업의 국민음료 브랜드인 피크닉이 더욱 진화된 형태로 재출시했다. 1984년 출시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복숭아맛 음료를 고객의 요청에 힘입어 살려냈다.
피크닉 천도복숭아는 실제 천도복숭아 퓨레를 함유하여 과일 본연의 향긋한 과즙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240mL 용량의 멸균포장팩으로 실온 보관이 가능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점도 소비자들에게 큰 장점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피크닉은 기존 사과맛과 청포도맛을 포함해 다양한 음료 라인업을 갖추고 있으며, 당 섭취를 줄이고 싶은 소비자들을 위한 '피크닉 제로'도 함께 판매하고 있다.
이번 출시 후 소비자의 취향을 반영한 다양한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매일유업 피크닉 관계자는 "오랫동안 피크닉 복숭아맛 재출시를 기다려 주신 고객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신제품은 리얼 천도복숭아 퓨레를 사용해 풍부한 과즙과 부드러운 우유 이 잘 어울리는 음료"라고 말했다.
달콤하고 상큼한 '피크닉 천도복숭아'가 많은 소비자에게 사랑받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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