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리 브론테 소설 <폭풍의 언덕>
영화와 드라마로 10편 이상 제작된 명작
마고 로비는 여주인공인 캐서린역을 맡음
남주 히스클리프는 제이콥 엘로디
1939년작
히스클리프 - 로런스 올리비에
캐서린 언쇼 - 멀 오베론
1970년작
히스클리프 - 티모시 달튼
캐서린 언쇼 - 안나 칼더-마셜
1992년작
히스클리프 - 랄프 파인즈
캐서린 언쇼 - 줄리엣 비노쉬
2011년작
히스클리프 - 제임스 호손 (남주가 블랙워싱 당함)
캐서린 언쇼 - 카야 스코델라리오
2009년 드라마판
히스클리프 - 톰 하디
캐서린 언쇼 - 샬럿 라일리
어린 시절, 폭풍의 언덕의 주인 언쇼는 고아였던 히스클리프를 데려와 키운다. 언쇼의 딸 캐서린과 히스클리프는 깊이 사랑하게 되지만, 언쇼가 죽고 난 후 캐서린의 오빠 힌들리가 집안을 장악하면서 히스클리프를 하인처럼 취급한다.
그러던 중, 캐서린은 이웃 저택 우든 그레인지의 상류층 남성인 에드거 린튼과 결혼한다. 캐서린은 히스클리프를 사랑했지만, 그가 신분이 낮아 자신의 미래를 보장할 수 없다고 판단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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