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연합뉴스) 최수호 기자 = 26일 오후 7시 33분께 대구 달성군 화원읍 명곡리 한 야산 정상에서 불이 났다.
당국은 인력 79명과 진화 장비 28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 관계자는 "산 정상에서 불꽃과 함께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으며 진화에 다소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밝혔다.
suho@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