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4월 30일까지 영남지역 산불 피해 지원 특별모금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를통해 모아진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련 부처, 지자체 등과 협의 후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을 위해 사용된다.
기부는 울산사랑의열매 전용계좌(농협 301-0136-8774-61, 경남 632-07-0008075)로 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052-270-9000)로 하면 된다.
전영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은 "영남지역 산불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친 이웃들이 희망을 되찾고 빠르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사랑의 열매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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