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어도어 루스벨트 (평화상)
업적 : 모로코 문제 중재와 러일전쟁을 종식. 일본제국의 한반도 지배권을 최종 승인.
중국
양전닝,리정다오 (물리학상)
업적 : 반전성 위배 현상을 예측했으며, 양-밀스 이론을 고안, 패리티 비보존 이론을 수립.
대만
리위안저 (화학상)
업적 : 1986년에 화학 반응의 소과정에 대한 획기적인 연구.
인도
라빈드라나트 타고르 (문학상)
업적 : 시집 《기탄잘리》(গীতাঞ্জলি, 신께 바치는 노래)로 1913년 노벨 문학상을 받았고, 이는 아시아인 최초의 노벨상 수상.
나이지리아
윌레 소잉카 (문학상)
업적 : 1986년 '해설자'란 소설로 노벨문학상을 수상.
독일
빌헬름 콘라트 뢴트겐 (물리학상)
업적 : X선을 최초로 발견.
이탈리아
카밀로 골지 (생리학 의학상)
업적 : 질산 은을 이용해서 조직을 염색하는 방법을 개발, 골지체와 축삭돌기를 가진 척수 후근의 신경 세포인 골지세포를 발견했으며, 힘줄과 근육에 있는 신경말단의 구조를 밝혔다.
러시아
일리야 일리치 메치니코프 (생리학 의학상)
업적 : 1908년 식세포작용을 발견.
프랑스
샤를 루이 알퐁스 라브랑 (생리학 의학상)
업적 : 말라리아 연구를 통해 질병을 유발하는 원생생물의 역할을 발견.
네덜란드
야코뷔스 헨리퀴스 판트호프 (화학상)
업적 : 반응 속도·화학 평형·삼투압에 관해 연구 (반트 호프의 법칙).
영국
제3대 레일리 남작 존 윌리엄 스트럿 (물리학상)
비활성 기체 아르곤 발견. 하늘이 파란색인 이유를 설명하는 레일리 산란이란 현상을 발견하였고, 지진의 표면파인 레일리 파를 발견.
한국
김대중 (평화상)
업적 : 북한과의 평화와 화해를 위한 노력.
일본
유카와 히데키 (물리학상)
업적 : 원자핵 내부에 있어서 양성자와 중성자를 서로 강한 상호작용의 매개가 되는 중간자의 존재를 1935년에 이론적으로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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