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율립 기자 = 25일 오후 5시 5분께 서울 강북구 수유동의 한 기와 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 17분 만인 오후 6시 22분께 완전히 꺼졌다.
이 불로 주택에 살던 2명이 대피했으며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기와를 부수고 화재를 진압하느라 시간이 소요됐다고 설명했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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