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박재형 기자]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레스토랑 브랜드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가 미국육류수출협회와 협업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에는 흑백요리사 ‘고기깡패’로 알려진 데이비드 리 셰프와 특별 메뉴를 선보인다.
평일 저녁에만 운영되는 ‘스테이크 오브 그라넘(Steak of Granum)’은 육즙 가득한 본-인 립 아이 스테이크(1kg)를 메인으로, 감자테린과 티라미수가 함께 제공된다.
주말에는 고기 뷔페 ‘위켄드 테이블 (Weekend Table) - All That U.S. Meat’이 런치와 디너 시간에 운영된다. 데이비드 리 셰프가 요리 경연 프로그램에서 선보인 시그니처 메뉴 ‘고기깡패 가르비뇽’을 비롯 다채로운 메뉴들로 구성됐다.
스타터로는 △소 꼬리 테린 & 살사 베르데 △소고기 칠리 양지 스테이크 & 물냉이가 제공되며 라이브 스테이션에서는 △볼로네제 & 가지 라자냐 & 차돌박이 쌀국수를 선보인다. 메인 요리에는 △소고기 살치살 가르비뇽 판체타 감자 뇨끼 & 고르곤졸라 크림이 준비되고 마무리는 디저트가 장식한다.
또 미국산 버번 위스키 및 와인 페어링가 제공되며 어린이 고객을 위한 전용 메뉴도 별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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