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보카도 하나로 브런치 두가지 완성! 영양가득 아보카도 레시피
아보카도, 그냥 썰어서 샐러드에 넣거나
빵 위에 얹어 먹는게 전부라고 생각하셨다면
오늘 레시피 꼭 주목해주세요.
간단한 재료와 손쉬운 조리법,
그리고 영양까지 꽉 채운 레시피를 찾는다면
진짜 마음에 드실거예요^^
아보카도 한개로 브런티 메뉴 두가지를 뚝딱 만들어 볼게요.
잘 익은 아보카도를 반으로 잘라서 씨를 제거해 주세요.
반쪽씩 나눠서 조리할 거예요.
아보카도 반쪽 껍질을 벗겨낸 뒤 얇게 슬라이스 해 주시고요.
식빵을 준비해서 한쪽에 마요네즈를 발라요.
그 위에 모짜렐라치즈 솔솔 뿌리고
가운데 계란 한개 톡 터트려서 담아주세요.
노른자 콕 찍어서 터짐 방지하고
소금, 후추 톡톡 뿌려서 밑간을 해요.
이 위에 슬라이스한 아보카도를 가지런히 올려주세요.
저는 마지막에 슬라이스햄 작게 썰어서 올렸는데요.
햄 대신 베이컨 다져서 올려도 돼요.
남은 아보카도 반쪽은 씨를 뺀 부분에
숟가락으로 좀 더 깊이 과육을 덜어내 주시고요.
그 안에 모짜렐라치즈 넣고 계란도 넣어요.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하고 슬라이스햄 올려서 마무리해요.
똑같은 재료인데 식빵이 있고 없고의 차이에요.
재료 준비만 하면 조리과정은 정말 간단하죠!
이제 200도 오븐에서 13~15분정도 구워주세요.
식빵으로 조리한 아보카도오픈토스트는
좀 더 든든한 한끼 식사로 먹기 좋고요.
식빵 없는 아보카도구이는 다이어트 식 그 자체에요.
칼로리 부담 없이 맛있게 건강식을 즐길 수 있어요.
두가지 모두 아보카도의 담백한 매력이 살이있는데요.
이렇게 조리해서 먹으니까 훨씬 고소하고 맛있더라고요.
또, 비주얼도 워낙 훌륭해서
고급 브런치 카페에서 먹는 기분이에요^^
아보카도 하나로 만드는 영양가득 브런치 2종.
여러분들도 꼭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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