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셀, 울산 3공장 300억원 신규시설 투자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파미셀, 울산 3공장 300억원 신규시설 투자

이데일리 2025-03-24 17:05:35 신고

3줄요약
[이데일리 김새미 기자] 파미셀(005690)은 인공지능(AI) 관련 산업 성장으로 저유전율 전자소재 수요가 확대되자 200억원 규모의 울산 제3공장 증설을 결정했다고 24일 밝혔다.

파미셀 로고 (사진=파미셀)


제3공장은 부지 면적 1만6508㎡로 기존 공장의 전체 부지보다 약 1.75배 큰 규모이다. 자동화 설비를 갖춘 연속생산 공정으로 생산 효율성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증설 비용은 대부분 자기자금으로 투입한다.

파미셀의 매출은 2023년 545억원, 2024년 628억원으로 증가했다. 특히 저유전율 전자소재가 2024년 297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27% 성장해 바이오케미컬부문 매출을 주도했다.

파미셀 관계자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AI 가속기를 비롯해 5G용 네트워크 장비, 기지국 안테나 등 고가의 장비에 사용되는 저유전율 전자소재 수주의 증가에 따른 선제적인 투자”라며 “기술 혁신과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파미셀 케미컬사업 부문은 2018년 울산 1공장을 건설한 데 이어 2022년 울산 2공장을 건설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