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트 "신인의 패기로… K팝신 뒤집어 버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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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트 "신인의 패기로… K팝신 뒤집어 버릴 것"

이데일리 2025-03-24 16:52: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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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K팝신을 뒤집겠습니다.”

그룹 뉴비트(NEWBEAT)의 최서현(왼쪽부터)와 김리우, 전여여정, 박민석, 김태양, 홍민성, 조윤후이 24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가진 정규 1집 ‘러 앤드 래드’ 발매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뉴스1)


첫 정규앨범 ‘러 앤드 래드’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하는 그룹 뉴비트(NEWBEAT)가 타이틀곡 ‘플립 더 코인’처럼 K팝신을 뒤흔드는 신인이 되겠다고 밝혔다.

뉴비트 최서현은 24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정규 1집 ‘러 앤드 래드’(RAW AND RAD)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신곡 ‘플립 더 코인’에 대해 “세상에 좋은 것과 나쁜 것이 공존하듯, 동면의 앞뒤처럼 양면성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노래”라며 “음악적으로는 90년대 정통 올드스쿨에 중독적인 훅이 매력적인 곡이다. 이 곡을 통해 멤버들의 개성과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뉴비트는 “‘러 앤드 래드’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젊은 소년들의 패기를 담은 앨범인 만큼 진취적인 소년들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보여드리겠다”며 “신인다운 패기와 포부를 담아 K팝신을 뒤집어 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뉴비트(박민석·홍민성·전여여정·최서현·김태양·조윤후·김리우)는 24일 오후 6시 정규 1집 ‘러 앤드 래드’를 발매하고 데뷔한다.

비트인터렉티브에서 8년 만에 선보이는 그룹 뉴비트는 Mnet ‘보이즈 플래닛’ 출신 박민석과 그룹 TO1 출신 전여여정 등 전원 한국인으로 구성된 7인조 보이그룹이다.

‘러 앤드 래드’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소년들의 패기를 담은 앨범이다. 뉴비트는 거침없는 패기와 솔직한 감성을 담아 가장 빛나는 소년들의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이번 앨범에는 선공개곡 ‘젤로’(힘숨찐)와 ‘히컵스’(HICCUPS)를 비롯해 타이틀곡 ‘플립 더 코인’(Flip the Coin), ‘인트로 : 러 앤드 래드’(Intro : RAW AND RAD, feat. Khundi Panda)(Prod. Maalib), ‘사운즈 라이크 머니’(Sounds like Money), ‘너,나 +,-’, ‘F.L.Y’(Prod. 임현식), ‘원더’(Solo. 전여여정), ‘위 아 영’(We Are Young), ‘아웃트로 : 제로-섬 게임’(Outro : ZERO-SUM GAME, Prod. Maalib), ‘하이즈&로우즈’(Hi&Love)까지 총 11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플립 더 코인’은 90년대 정통 올드 스쿨 장르로 다양한 샘플링 사운드와 그루비하면서 파워풀한 드럼, 중독성 강한 훅이 돋보이는 곡이다. 세상의 양면성, 즉 선과 악이 동전의 양면처럼 공존한다는 이야기를 소년들의 시점에서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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