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의장은 이날 학교 현황 브리핑을 듣고 직업계고의 AI 교육 발전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에 참가하고 교내 AI 교육 실습실과 체험관 등 실습 현장을 살폈다.
그는 “지난 1월 공개된 중국의 딥시크는 우리에게 AI 분야에서 뒤처질 수 있다는 위기감과 적은 비용으로도 할 수 있다는 희망을 함께 줬다”며 “서울도 더 늦게 전에 AI를 선도할 수 있는 인재 양성에 힘을 쏟아달라”고 전했다.
한편, 2022년 서울시교육청 인공지능고등학교로 선정된 광운인공지능고에는 현재 29학급 460명의 학생이 다니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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