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주제는 '강령: 영혼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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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주제는 '강령: 영혼의 기술'

연합뉴스 2025-03-24 11:15: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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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미술관, 주요 협업자 등 발표…8월 개최

제13회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이미지 제13회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이미지

[서울시립미술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윤보람 기자 = 서울시립미술관은 8월 26일부터 11월 23일까지 열리는 '제13회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의 제목과 주제, 주요 협업자를 24일 공개했다.

올해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의 제목은 '강령: 영혼의 기술(Seance: Technology of the Spirit)'이다.

예술감독 공모를 통해 선정된 안톤 비도클, 할리 에어스, 루카스 브라시스키스의 기획으로 준비 중이며 오컬트, 신비주의, 영적 전통에서 영감을 받은 세계 각지 예술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깨어 있는 삶 너머의 세계로의 접속에 관한 열망의 역사를 바탕으로 영적 세계와의 교류가 어떻게 예술창작의 언어와 방법을 변화시켜 왔는지 살펴본다.

예술감독팀이 초청한 주요 협력자는 영문 에디터 벤 이스텀, 전시 공간 디자이너 콜렉티브, 그래픽 디자이너 논플레이스 스튜디오, 사운드룸 큐레이터 사나 알마제디 등이다.

그 외 작가, 영화감독, 필자 등 전시·공공 프로그램과 출판 참여자 목록은 앞으로 순차 공개한다.

제13회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의 세부 내용은 비엔날레 홈페이지(mediacityseoul.kr)와 서울시립미술관 홈페이지(sema.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br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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