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알뜰폰 '외국인 셀프개통' 첫 선... 5개 언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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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알뜰폰 '외국인 셀프개통' 첫 선... 5개 언어 지원

뉴스락 2025-03-24 10:50: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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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모델이 ‘알닷’을 소개하고 있는 모습. LG유플러스 제공 [뉴스락]
LG유플러스 모델이 ‘알닷’을 소개하고 있는 모습. LG유플러스 제공 [뉴스락]

[뉴스락] LG유플러스가 외국인 고객도 쉽고 빠르게 알뜰폰 서비스에 가입할 수 있는 '외국인 셀프개통' 서비스를 알뜰폰 업계 최초로 선보인다.

이 서비스는 상담사와의 통화 없이 요금제 큐레이션을 활용해 손쉽게 개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존에는 외국인 고객이 알뜰폰을 개통하기 위해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하거나 상담사와 통화를 거쳐야 했다. 이 과정에서 언어 장벽으로 인한 불편함이 컸다.

LG유플러스는 '알닷'에 외국인 고객 전용 셀프개통 페이지를 새롭게 구축했다. 중국어, 베트남어, 태국어, 러시아어, 영어 등 총 5개 언어로 가이드를 제공해 언어 장벽을 낮췄다.

외국인 고객은 큐레이션 기능을 통해 자신의 사용 패턴에 맞는 요금제를 추천받고, 프로모션 요금제를 소개받을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3월 한 달간 '알닷'에서 알뜰폰 요금제를 개통한 외국인 고객에게 기존 사은품 외에도 배스킨라빈스 파인트를 추가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알닷'에서는 미성년자 셀프개통 서비스도 새롭게 선보인다. 부모의 계정으로 로그인하는 방식을 통해 법정대리인 관계를 인증받고 별도 서류 제출 없이 쉽게 알뜰폰을 개통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앞으로 알닷 페이지 전체를 외국어로 자동 번역하는 기능을 추가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홍주영 LG유플러스 CSS개발 랩장은 “외국인과 고객 대상 셀프개통 서비스를 도입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국내 거주 외국인들이 보다 쉽게 통신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알뜰폰 이용 고객이 더욱 편리하게 개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도전과 변화를 거듭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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