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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4일) 0시 유튜브 NCT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된 트레일러 ‘1999, Toronto’(일구구구, 토론토)는 마크 솔로 1집 ‘더 퍼스트프루트’(The Firstfruit)의 첫 챕터인 토론토 섹션의 이야기를 감성적으로 담아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트레일러는 마크의 여정이 시작된 토론토 챕터의 경쾌한 분위기를 미리 만날 수 있는 콘텐츠로, 마크가 기억하는 어린 시절의 감정과 내면의 성장 과정을 추상적이고 위트 있는 이미지로 표현했다.
특히 이번 영상에 삽입된 ‘토론토스 윈도’(Toronto’s Window)는 앨범의 첫 번째 트랙이다. 마크가 걸어온 삶을 돌아보면서 이 앨범이 자신에게 얼마나 값진 열매인지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냈으며, 미니멀한 기타 선율 위로 담담하게 흐르는 내레이션은 마크의 진심을 고스란히 전한다.
마크 첫 솔로앨범 ‘더 퍼스트프루트’는 타이틀곡 ‘1999’를 포함한 총 13곡이 고향 토론토, 첫 이주지 뉴욕, 유년 시절을 보낸 밴쿠버, 꿈을 실현하는 서울 등 도시에 따라 네 개의 섹션으로 구성, 마크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진솔한 음악을 담고 있다.
마크의 첫 솔로앨범 ‘더 퍼스트프루트’는 내달 7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며, 이날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한편 마크는 첫 솔로 앨범 발매를 앞두고 프라이빗 리스닝 파티를 개최한다.
마크는 내달 3일 솔로앨범 ‘더 퍼스트프루트’ 발매를 기념해 ‘마크’스 홈커밍’(Mark’s Homecoming)을 개최, 팬들에게 가장 먼저 앨범 전곡을 선보이는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이번 리스닝 파티에서는 마크가 직접 큐레이팅한 첫 솔로 앨범 플레이리스트를 들려주고, 앨범 준비 과정과 곡에 담긴 이야기를 진솔하게 전할 예정이다. 마크의 스페셜 어쿠스틱 라이브도 만날 수 있어 팬들의 기대를 더욱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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