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장남 이어 美부통령 부인도 그린란드 방문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트럼프 장남 이어 美부통령 부인도 그린란드 방문

연합뉴스 2025-03-24 00:49:26 신고

3줄요약
미 부통령 부인 우샤 밴스 미 부통령 부인 우샤 밴스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워싱턴=연합뉴스) 강병철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덴마크 자치령인 그린란드의 미국 편입을 추진하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에 이어 J.D. 밴스 부통령의 부인이 그린란드를 찾는다.

백악관은 세컨드 레이디(부통령 부인)인 우샤 밴스가 오는 27일 그린란드를 방문한다고 23일(현지시간) 밝혔다.

밴스 여사는 아들 및 미국 대표단과 함께 그린란드의 역사 유적지를 방문하고 그린란드의 문화유산을 배울 예정이다. 밴스 여사 일행은 또 그린란드 개 썰매 대회도 참관한다.

백악관은 "밴스 여사와 대표단이 이 역사적 대회를 직접 보고 그린란드의 문화와 단합을 축하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라고 말했다.

밴스 여사 일행은 29일에 미국으로 귀국할 예정이다.

그린란드 방문한 트럼프 주니어 그린란드 방문한 트럼프 주니어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대선 승리 뒤에 국가안보 등을 이유로 미국이 그린란드를 소유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후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인 트럼프 주니어가 연초에 그린란드를 방문하면서 주목받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달 초 의회 연설에서도 "우리는 국제 안보에 있어 정말 그린란드가 필요하다"며 "어떤 식으로든 그것을 얻을 것"이라고 단언하기도 했다.

soleco@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