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경남 산청과 경북 의성, 울산 울주 등 전국 곳곳에서 대형 산불이 잇따르고 있다. 전국적으로 동시에 발생한 산불로 산림 3천286㏊가 탔다. 피해 규모로만 보면 축구장 약 4천600개 크기의 산림이다. 한편, 이번 산불로 인해 4명이 숨지고 6명이 부상하는 등 인명 피해가 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정부는 경남 산청과 경북 의성, 울산 울주 등에서 발생한 산불로 피해가 커지자 이들 지역에 재난 사태를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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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경남 산청군에서 산불이 발생한 지 사흘째인 23일 오후 경남 산청군 시천면 일대에서 산불이 계속되자 주민들이 걱정스럽게 바라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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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경남 산청군에서 산불이 발생한 지 사흘째인 23일 오후 경남 산청군 시천면 일대에서 산림청 공중진화대원들이 산불을 진화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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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경남 산청군에서 산불이 발생한 지 사흘째인 23일 오후 경남 산청군 시천면 일대에서 소방헬기가 산불을 진화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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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경남 산청군에서 산불이 발생한 지 사흘째인 23일 오후 경남 산청군 시천면 중태마을에 불길이 덮쳐 창고가 전소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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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경남 산청군에서 산불이 발생한 지 사흘째인 23일 오후 경남 산청군 시천면 중태마을에 불길이 덮쳐 창고가 전소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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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경남 산청군에서 산불이 발생한 지 사흘째인 23일 오후 경남 산청군 시천면 일대에서 산림청 공중진화대원들이 산불을 진화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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