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10시42분께 인천 서구 경서동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소방관 80여 명과 장비 30여 대를 투입해 불이 난지 1시간여 만인 오전 11시41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 당국은 산불로 인한 피해 규모와 구체적인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아직 인명피해나 재산피해를 확인하고 있다”며 “봄철 건조한 기후로 산불이 날 가능성이 큰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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