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스타벅스 드나들던 여성, 1년 만에 거의 100kg 뺀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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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스타벅스 드나들던 여성, 1년 만에 거의 100kg 뺀 비결

위키트리 2025-03-23 09:53: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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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만에 97kg을 감량한 영국 여성이 화제다.

최근 영국의 한 매체는 약물이나 수술 없이 97kg을 감량한 리어 호프 만쿠소의 사례를 전했다.

그는 생활 습관을 바꿔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만쿠소가 다이어트를 결심한 계기는 2022년 조카와 디즈니랜드를 방문하면서였다. 당시 그는 땀을 지나치게 흘리고 두통과 통증을 겪으며 자신의 건강 상태를 자각했다.

스타벅스 / 뉴스1

이후 만쿠소는 하루 10분 걷기를 시작했고, 점차 시간을 늘려 30분까지 걸을 수 있게 됐다. 체력이 향상되면서 수영, 근력 운동, 피클볼, 하이킹 등 다양한 운동을 추가하며 활동량을 늘려갔다. 1년이 지난 후에는 개인 트레이너와 함께 체계적인 운동을 병행하고 있다.

만쿠소는 식습관도 바꿨다. 과거 아침마다 고칼로리 스타벅스 음식을 즐기던 만쿠소는 음식 기록과 칼로리 추적을 통해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고 있다. 현재 그녀의 아침은 스크램블 에그와 과일, 점심은 코티지 치즈볼이나 샌드위치, 저녁은 닭고기와 감자 또는 야채를 곁들인 파스타로 구성되어 있다.

실제로 전문가들은매일 걷는 습관이 신체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강조한다. 실제 연구에 따르면, 하루 7500보를 걷는 사람은 5000보 이하로 걷는 사람보다 우울증 위험이 42%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 Billion Photos-shutterstock.com

살을 뺀 만쿠소는 "이런 납작한 배를 본 적이 없다"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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