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또 한 번 아부다비 찾는다… “7월 26일 에티하드 아레나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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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또 한 번 아부다비 찾는다… “7월 26일 에티하드 아레나 돌아온다”

인디뉴스 2025-03-22 18: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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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가 아부다비 문화관광청(DCT Abu Dhabi)과 파트너십을 재확인하며, 오는 7월 26일(현지 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에티하드 아레나에서 다시 팬들과 만난다.

“UFC, 이미 UAE서 20회 개최… 글로벌 격투 허브로 자리매김”

티켓 판매는 곧 시작되며, 관심이 있는 팬들은 비짓 아부다비(Visit Abu Dhabi)에서 사전 등록 후 우선 구매 기회를 노릴 수 있다.

UFC가 2010년 이후 UAE에서 펼친 대회만 벌써 20차례다. 이는 아부다비를 스포츠·엔터테인먼트의 중심지로 끌어올린 주요 동력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최첨단 시설을 갖춘 야스섬의 에티하드 아레나는 이미 글로벌 스타 파이터들이 옥타곤에서 불꽃 튀는 대결을 벌이는 무대로 자리 잡았다. 지난해에는 무려 두 번의 굵직한 이벤트가 열려 팬들을 열광케 했다.

지난해 10월 개최된 ‘UFC 308: 토푸리아 vs 할러웨이’에서 페더급 새 강자로 떠오른 일리아 토푸리아(스페인/조지아)가 랭킹 2위 맥스 할러웨이(미국)를 3라운드 KO로 제압, 타이틀 방어에 성공해 전 세계 격투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이어 8월에는 밴텀급 강자 우마르 누르마고메도프(러시아)가 코리 샌드헤이건(미국)을 접전 끝에 판정으로 꺾으며 또 하나의 명승부를 기록했다.

“에티하드 아레나서 펼쳐질 대진, 곧 발표”

이번 UFC 파이트 나이트 아부다비의 구체적 대진표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단, UFC 측은 “팬들이 잊지 못할 라인업”을 구축하기 위해 분주히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야스섬의 밤을 수놓을 글로벌 파이터들이 어떤 시나리오를 만들어낼지 기대를 모은다.

아울러 VIP 체험 패키지도 곧 오픈된다. UFC 공식 VIP 파트너 온 로케이션(On Location)을 통해 특별 좌석, 계체 행사 접근권, 선수와의 환영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을 즐길 수 있는 독점 상품이 마련될 예정이다. 구입 희망자는 UFCVIP.com을 통해 세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아부다비와의 장기 협업으로 확고한 무대가 된 에티하드 아레나가 다시 한 번 지구촌 격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UFC 역시 “이곳은 이미 최고 수준의 격투 열기와 팬덤을 보여준 곳”이라며, 그 명성을 재확인하겠다는 포부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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