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이형주 기자 = 파우 쿠바르시(18)가 소속팀으로 복귀했다.
스페인 대표팀을 주관하는 스페인왕립축구연맹(RFEF)는 22일(한국시간) “쿠바르시의 발목 통증이 확인됐다. 의료진의 논의 결과 그를 소속팀 FC 바르셀로나로 복귀시키기로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쿠바르시는 2007년생의 센터백이다. 현재 18세에 불과하지만 이미 스페인 대표팀과 바르사의 핵심으로 자리잡았을만큼 실력이 출중한 선수다.
쿠바르시는 지난 21일 열렸던 네덜란드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A 경기를 치르던 중 발목 부상을 입어 교체됐다. 이후 통증을 느꼈고 결국 이른 복귀를 하게 됐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Copyright ⓒ STN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