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정 치어리더가 올해도 한화이글스를 이끄는 치어리더로 활약한다.
22일 김연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원으로 가볼까? 부앙부앙"이라며 "2025 시즌도 잘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유니폼을 입고 프로필 촬영에 나섰을 당시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연정은 한화이글스 시그니처 컬러인 오렌지 색상의 유니폼을 입고 화이트 색상의 짧은 팬츠를 매치한 모습으로, 늘씬한 각선미와 함께 놀라운 다리 길이를 자랑했다. 특히 그는 유니폼도 글래머러스한 핏으로 소화해 감탄을 자아내기도.
한편, 김연정은 2007년 한국프로농구 울산 모비스 피버스 치어리더를 시작으로 현재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프로축구 울산HD, 프로농구 KCC이지스에서 치어리더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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