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9년 실업급여 제도가 변경돼 실업급여 지급액이 인상되고 지급 기간도 늘어나자 비정규직 근로자가 약 24만 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20일 오전 경기도내 한 고용복지플러스센터 내 실업급여 신청모습.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지난 2019년 실업급여 제도가 변경돼 실업급여 지급액이 인상되고 지급 기간도 늘어나자 비정규직 근로자가 약 24만 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20일 오전 경기도내 한 고용복지플러스센터 내 실업급여 신청모습.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