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황수민 기자] 한국파파존스는 대표 메뉴 ‘수퍼 파파스’가 지난해 약 2.59초당 1판씩 판매됐다고 18일 밝혔다.
파파존스가 지난해 전국 매장의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수퍼 파파스의 연간 판매량은 559만 판 이상으로 하루 평균 판매량은 1만 5300여 판인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시간(오전 11시~오후 10시)을 기준으로 환산하면 약 2.59초당 1판이 팔려나간 셈이다.
수퍼 파파스는 파파존스가 추구하는 ‘더 좋은 재료, 더 맛있는 피자’라는 브랜드 철학을 담아 완성한 피자라고 회사측은 소개했다.
미국에서는 ‘더 웍스’(The Works)로 출시됐으나 2003년 한국 론칭 당시 브랜드의 대표성을 강조하기 위해 한국파파존스에서 수퍼 파파스라는 이름을 붙였다.
72시간 저온 숙성한 도우 위에 수확 후 6시간 만에 가공한 토마토소스, 고기, 채소 토핑, 치즈가 올라간 것이 특징이다.
파파존스 관계자는 “브랜드 정체성을 담은 ‘수퍼 파파스’는 파파존스의 대표 메뉴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파파존스만의 차별화된 메뉴 개발과 철저한 품질 관리를 통해 새로운 경험과 만족을 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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