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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대는 이달 6일 전투기 오폭 사고로 건물이 부서지는 등 피해가 발생했고, 정부가 8일 이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한 바 있다.
전기안전공사도 이에 따라 황승의 안전이사 등 점검팀을 보내 총 109개 시설을 점검했으며, 이 중 2차 피해 우려가 있는 17곳에 대한 설비 보강을 마쳤다.
남화영 전기안전공사 사장은 “피해지역 국민이 빠르게 일상에 복귀할 수 있도록 최대한 빨리 안전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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