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최소라 기자] 원·달러 환율은 17일 위험선호 심리가 다소 회복되면서 하락세다.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이날 10시 10분 기준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1449.72를 기록했다.
환율은 1.8원 하락한 1452.0원으로 출발했다.
미국 정부가 임시 예산안에 협의하면서 셧다운 불안감이 해소되면서 달러는 지난 주말 약세를 나타냈다.
독일 경기 부양 정책 기대감에 유로화가 강세이기도 하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전 거래일보다 0.32% 내린 103.693 수준이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를 앞둔 경계감도 남아있다.
같은 시각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977.20원을 기록 중이다. 전 거래일 오후 3시 30분 기준가인 978.17원보다 0.97원 하락했다.
Copyright ⓒ 직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