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유영재 기자] 17일 (월) 밤 10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 2’)에서는 결혼 2년 만에 임신에 성공한 레이디제인♥ 임현태의 예비 부모 일상이 공개된다.
레이디제인♥ 임현태는 쌍둥이 임신에 성공, 둘이 아닌 넷이 되어 다시 ‘동상이몽 2’를 찾아왔다. 레이디제인의 10살 연하 남편 임현태는 “아내 나이가 있다 보니, 하루라도 빨리 아이를 갖고 싶다”라며 신혼 초부터 2세 욕심을 드러낸 바 있는 ‘열정 남편’이었는데 드디어 임신에 성공한 예비 ‘엄빠’의 일상으로 더욱더 열정 넘치는 모습을 공개한다.
지난 연말 ‘가요대축제’ 무대에서 14년 만의 완전체 무대로 화제를 모은 베이비복스 김이지와 심은진이 ‘동상이몽 2’를 찾았다. 과거 연대 출신 훈남 남편과 결혼해 화제 된 김이지는 자산운용회사 대표가 된 남편의 근황을 공개하는 것도 잠시, “은진이 남편이 진짜 다정하다”라며 심은진의 ‘5살 연하’ 남편을 극찬했다. 뒤이어 심은진은 “난 형부랑 더 잘 맞다”라며 김이지의 남편을 칭찬하며 뜻밖의 남편 쟁탈전이 벌어져 현장을 폭소케 했다.
특히 시험관 3차의 노력 끝에 쌍둥이 임신에 성공한 레이디제인은 지난 5월부터 시험관을 준비 중인 심은진에게 임신 성공 기운을 나눠주며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베이비복스는 활동 중 스케줄 문제로 윤은혜를 제외한 4인이 방송에 출연해다가 불화설이 제기되는 등 멤버 간 왕따설 등으로 곤욕을 치른 바 다. 이후 완전체 무대를 통해 불화설을 해소하며 많은 팬의 응원을 받았다.
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김이지, TV리포트 DB,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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