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부캐 JD1 인정 "장르 따라 다르게 활동할 것…속 시원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정동원, 부캐 JD1 인정 "장르 따라 다르게 활동할 것…속 시원해"

pickcon 2025-03-13 15:37:40 신고

3줄요약
사진: 쇼플레이 제공

정동원이 JD1이 자신임을 밝혔다.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정동원의 두 번째 정규앨범 '키다리의 선물'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소설 '키다리 아저씨'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신보는 더블 타이틀곡 '흥!'과 '꽃등'을 비롯해 '선물', '화양연화', '사랑을 시작할 나이' 등 총 14곡이 수록됐다.

이날 정동원이 본캐 '정동원'과 부캐 'JD1'의 활동 방향을 정리했다. "이제 콘셉트가 많이 뭉개져서 오늘 정리를 하려고 한다. 되게 속 시원하다"라고 운을 뗀 정동원은 "제가 JD1 활동할 때 '하던 걸 하면 될 텐데 굳이 다른 걸 하냐'라는 말을 되게 많이 들었다. JD1을 할 때마다 괜히 한 건가 싶기도 했다"라며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JD1으로서 활동 쌓았던 경험치들이 모이고 모여서 이번 컴백을 이런저런 고민하지 않고 준비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많은 도움이 됐다"라며 "그냥 똑같은 '정동원'이라는 아티스트가 트로트 가수로는 정동원, 아이돌 활동으로는 JD1이라는 이름을 쓴다고 봐주시면 좋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정동원의 두 번째 정규앨범 '키다리의 선물'은 오늘(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Copyright ⓒ pickcon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