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미, 둘째 계획에 정색 "임신 후 20kg 쪄…붓기도 안 빠졌다" (퍼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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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 둘째 계획에 정색 "임신 후 20kg 쪄…붓기도 안 빠졌다" (퍼라)[종합]

엑스포츠뉴스 2025-03-13 10:14: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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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슈가 출신 아유미가 임신 후 늘어난 체중으로 인한 고민을 토로하며 남편의 둘째 계획에 반대했다.

12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걸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생후 9개월 된 딸 세아 양과 함께하는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2002년 슈가로 데뷔해 활동을 이어오던 아유미는 2022년 10월 두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지난해 6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1984년 생인 아유미는 "제가 39살에 첫 아이를 출산했다. 노산이다보니 여기저기 아프더라. 임신을 하고 나서는 20kg가 쪘다, 낳고 나서 10kg가 빠지기는 했는데, 남은 10kg는 진짜 어떻게 해도 안 빠지더라"고 답답해했다.

이어 "살이 찌니까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고, 족저근막염까지 생겼다. 예전처럼 마르고 싶은데 또 너무 다이어트를 하면 체력이 떨어져서 아이를 잘 돌보지 못하니까 탄탄하고 건강한 몸매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만 있다"고 얘기했다.



육아에 집중하던 아유미는 아이가 낮잠을 자는 동안 식사를 마치고 밀린 집안일을 하는 등 쉴 틈 없는 시간을 보냈다.

퇴근한 남편은 아유미를 위해 식사를 만들고, 육아를 함께 하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요리를 하던 남편은 아유미에게 "아이 한 명 더 갖고 싶지 않냐. 아들이 한 명 더 있었으면 좋겠다"면서 둘째에 대한 생각을 내비쳤다.

이에 아유미는 당황하며 "아직 나 붓기도 안 빠졌다. 운동도 하고, 조금 더 건강한 몸이 되면 그 때 다시 얘기하자"고 얘기했고, 이후 "사실 세아가 너무 예뻐서 둘쨰 생각도 있다"고 조심스럽게 속마음을 전했다.

'퍼펙트 라이프'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TV조선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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