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채 프로가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12일 최민채 프로가 자신의 SNS에 "33주에 만삭촬영 찍기 완료. 남편 고생 많았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민채 프로는 아름다운 D라인을 자랑하며 남편 박준영 선수와 단란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이트 브라톱을 입고 데님 팬츠 지퍼를 풀어 헤친 최민채 프로는 배만 가리면 임산부인지 모를 듯 여전한 슬림핏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어쩜 이렇게 예쁘세요", "진짜 예뻐요 프로님", "얼른 세 가족 모습도 보고 싶어요" 등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한편, 최민채는 2015년 KLPGA에 입회했다. 그는 SNS를 통해 지난해 12월 혼인신고를 하며 부부의 연을 맺은 두산 베어스 박준영 선수와 일상을 공개하고 있으며, 임신 소식을 전해 큰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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