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이상순이 거제도의 유명 핫도그 집 얘기에 솔깃해했다.
12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이하 '완벽한 하루')에서 이상순은 노랑버덩을 주제로 토크를 이어갔다
이날 이상순은 "거제도에는 아는 사람은 다 안다는 유명한 핫도그 집이 있다. 그 뒤쪽에 노랑 버덩이라는 정원이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노랑버덩은 거제 지역 방언으로 들판이라는 뜻인데, 노란 들판이 텔레토비에 나오는 동산처럼 펼쳐져 있다고 한다"고 전했다.
이상순은 "그곳은 정원에 있는 의자며 울타리 바위까지 전부 노랑색이다. 바다로 이어진 나무 데크 위의 노란색 벤치에서 푸른 바다를 바라보는 게 이곳만의 매력"이라고 알렸다.
덧붙여 "온통 노란 풍경에 파란 하늘과 바다 그리고 초록빛 나무들까지 그 색감만으로도 눈이 상쾌해진다고 한다. 여기는 진짜 미세먼지가 없었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이에 한 청취자는 "출출한 오후 바다는 모르겠고 바다만 들린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순은 "제가 또 소세지 들어간 음식 좋아한다"며 호응했다.
끝으로 이상순은 "정말 미세먼지 없는 날 노랑버덩 같은 데서 시원하게 핫도그 들고 사진 찍었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내비쳤다.
사진=넷플릭스
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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